일미 정상, 대화의 기틀내에서 무역불균형 문제 협상해결키로 결정

2017-11-07 10:08:48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6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도쿄에서 회담했습니다. 양자는 일미동맹관계를 강화할데 대해 합의를 보았으며 경제대화의 기틀내에서 일미간 무역불균형 문제를 협상을 통해 해결키로 결정했습니다.

트럼프는 미국 대통령으로 취임한 이후 처음 일본을 방문했습니다. 회담 후 가진 공동기자회견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미일간 무역 불균형문제를 반드시 해결해 미국의 대 일본 무역 적자를 줄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미국은 일본과 경제관계를 개선하며 공평하고 자유로우며 상호혜택이 되는 경제무역관계를 구축할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아베 총리는 일미 양국은 경제대화의 기틀내에서 더 심층적인 대화를 진행해 일미간 무역불균형문제를 협상을 통해 해결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트럼프 대통령과 향후의 대 조선 정책과 관련해 합의를 보았다면서 일본은 7일부터 조선의 여러 기구와 개인의 자산을 동결하는 것을 포함해 대 조선 단독 제재조치를 취할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5일 오전 전용기로 도쿄의 미군 요코다 기지에 도착했습니다.

그는 7일 일본을 떠나 한국을 방문합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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