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가 연합군 예멘의 모든 대외통로 폐쇄 선언

2017-11-06 18:16:41 CRI

사우디 아라비아가 영도하는 다국가 연합군은 5일 저녁 이란이 예멘 후티 무장에 미사일 등 군수품을 수송하는 것을 막기 위해 이날 부터 외부로 통하는 예멘의 모든 육지와 해상, 공중 통로를 폐쇄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사우디 국가 통신사는 다국가 연합군의 성명을 인용해 군사전문가가 후티 무장이 4일 사우디 수도 리야드 국제공항 방향으로 발사한 탄도 미사일 잔해를 분석한 바에 의하면 이 미사일이 이란 제조라고 전했습니다.

성명은 또한  교전지역과 후티무장인원의 집결지역에 가지 말라고 예면의 민간인과 구조인원, 외교인원들에게 안전 주의보를 내렸습니다.

4일, 후티 무장은 리야드 국제공항방향으로 탄도 미사일 1기를 발사했으나 사우디 방공부대가 이를 성공적으로 요격해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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