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 정상회의 맞이한 필리핀 보안 강화

2017-11-06 12:01:08

제31회 아세안 계열회의가 이달 중순 필리핀 수도 마닐라에서 열립니다.

필리핀의 안보 부처들이 5일 동원식을 가지고 회의의 안보에 최선을 다할거라고 밝혔습니다.

이날 오전 필리핀 정부군과 경찰, 소방, 구조와 교통 등 부처들이 마닐라 시중심의 한 광장에서 합동 동원식을 가졌습니다.

정부군 병사와 경찰, 보안인원 6만여명이 행사에 참가했습니다.

필리핀 정부는 보안인원을 배치한 이외에 대량의 전자감시장비를 동원해 위협에 대비했습니다.

회의의 순조로운 추진을 위해 필리핀 정부는 최근 마닐라 주변에서 총기금지령을 실행하고 필리핀 국제회의센터 인근의 마닐라만 지역에서 항행금지령을 실행했으며 무인기 비행금지구역을 지정하는 등 일련의 계열 보안조치를 실행하기 시작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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