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10여명 왕자와 정부 고위관원 대거 체포

2017-11-05 15:28:10 CRI

사우디아라비아 텔레비전방송이 5일 보도한데 의하면 살만 사우디 국왕이 최고 반부패위원회를 구성한다고 발표한 4일 밤 11명의 왕자와 4명의 현직 장관, 11명의 전 장관이 횡령혐의로 체포되었습니다.

4일 저녁, 살만 국왕은 모하메드 빈살만 왕세자를 위원장으로 하는 최고 반부패위원회를 구성해 국가이익에 손상주는 여러가지 부패행위와 왕실성원과 정부 고위관원을 포함한 모든 부패인원들을 엄정하게 처리할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 한 뉴스사이트의 보도에 의하면 체포된 왕자 중에는 전 리야드주 주장 겸 국방부 전 장관과 '억만장자' 왕자도 포함됩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