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대통령, 이라크와 시리아 경내 테러분자 거점 타격 선언

2017-11-04 16:38:59 CRI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이 3일 이라크와 시리아 경내 테러조직 거점을 짓부실 것이라고 선언했습니다. 그는 서방 동맹국들이 이런 테러조직에 지지를 제공한데 대해 재차 규탄했습니다. 같은 날 러시아 국방부 대변인은 러시아는 시리아 경내에 있는 "이슬람국가" 목표에 대해 대규모 수상과 공중 타격을 실시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이날 터키 서부의 마니사주에서 연설하면서 이라크와 시리아 경내의 여러 지방은 "모두 테러분자들의 거점"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본국 공민을 보호하기 위해 터키는 터키 국경밖에서 테러리즘을 숙청하기로 결심했다고 말했습니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미국을 포함한 터키의 서방나라 동맹국들이 쿠르드노동당과 시리아 쿠르드 무장인 "인민보호부대"에 지지를 제공해 주는데 대해 재차 규탄했습니다.

이날 코나셴코프 러시아 국방부 대변인은 러시아 공군부대는 해군 기동편대와 협력해 시리아 데이르 에조르주를 점거하고 있는 과격단체인 "이슬람국가"목표에 대해 대규모 수상과 공중타격을 가했으며 이 단체의 대량의 목표를 점멸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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