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교류를 통한 화합의 장, 중한미술교류전 개막

2017-11-03 19:25:58
[중한미술교류전 개막]

재중한국미술협회에서 주최하고 재중한국인문화예술연합회에서 주관했으며 주중 한국문화원에서 후원한 중한미술교류전이 “화합”을 주제로  3일 오후 주중 한국문화원에서 개막했습니다.

재중한국미술협회는 설립  5년간 최초의 단독전시를 시작으로 지금은 중국 작가들과 교류전 형식으로 정기 전시를 갖게 됐습니다. 올해 제5회를 맞이한 재중한국미술협회전 중한미술교류전은 중한 양국 총 60명 화가의 수묵화, 서예, 유화, 촬영 작품 등 다양한 영역의 작품을 전시해 양국부동한 화풍과 개성을 선보여 상호 교류와 화합의 장을 이루었습니다.

윤일권 재중한국미술협회 회장은 개막식 축사에서 중한 양국 작가들이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소통하고 협력하면 양국 문화 발전에 단단한 초석이 될수 있다고 표했습니다.

한편 진아봉(陈亚峰) 중국 예술가는 중한 양국 예술가들이 공동으로 보유하고 있는 이 동방 문화예술의 장이 매우 소중하다고 소감을 발표했습니다.

한재혁 주중한국문화원 원장은 올해 중한미술교류전을 통해 다양한 작품세계를 보여주고 양국 예술인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우정을 나누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표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11월 3일부터 9일 까지 진행됩니다.


취재기자: 조옥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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