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조선반도 핵문제의 평화적 해결은 각측에 유리하다고 표시

2017-11-02 18:11:49

화춘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외교적 도경을 통해 조선반도 핵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하는것은 관련 각측의 이익 최대 공약수로 되며 이 또한 국제사회의 보편적인 기대에 부합된다고 표시했습니다. 
보도에 의하면 문재인 한국 대통령은 1일 국회에서 발표한 시정 연설에서 한국의 최종 목적은 반도 평화를 실현하는것이라고 하면서 반도에 그 어떤 상황에서도 무력충돌이 발생해서는 않되며 제재 압력이 목적이 아니라 조선측을 담판석상에 돌아오도록 인도하는것이 중요하다고 표시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이와 관련해 중,한 양국은 조선 반도 비핵화를 추동하고 반도의 평화,안정 수호 및 조선반도 문제 해결면에서 여러 중요한 공통 인식과 공동이익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외교적인 도경을 통해 평화적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는것은 관련 각측의 이익에 유리하며 이 또한 국제사회의 보편적인 기대에 부합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관련 각측의 노력을 지지하며 또 한국측과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공동으로 반도 문제가 하루빨리 대화 협상의 정확한 궤도에 돌아오도록 추동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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