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일본 새 내각이 실제행동으로 중,일 관계개선에 힘쓸것을 희망

2017-11-02 18:10:54

화춘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중,일 관계가 안정적으로 건강하게 발전하는것은 양국 및 양국 인민의 근본 이익에 부합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일본 새 내각이 실제 행동으로 중,일 관계를 개선하길 희망한다고 표시했습니다. 
보도에 의하면 1일 오후 아베신조 일본 자민당 총재가 국회 상하원에서 다수의 지지를 얻어 일본 수상직을 연임했고 새로운 내각을 구성하게 됩니다. 이와 관련해 화춘영 대변인은 중국측은 중,일 4개 정치문건과 4가지 원칙 공통인식의 기초에서 역사를 거울로 삼고 미래를 지향하는 정신으로 양국관계를 발전해나가는것을 일관하게 주장해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일본 새 내각이 관련 문건과 공통인식에 입각해 적극적인 대 중국 정책을 실행하길 희망한다고 하면서 실제 행동으로 양국 관계를 개선하고 중국측과 함께 노력해 양국관계가 정확한 방향으로 개선,발전되도록 노력하길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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