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가 연합군 예멘 공습으로 26명 사망

2017-11-02 10:24:48

사우디아라비아가 주도하는 다국가 연합군이 11월 1일 새벽 예멘 북부 사다주를 공습해 민간인 최소 26명이 사망하고 수십명이 부상당했다고 예멘 언론이 전했습니다.

예멘 사다주는 사우디아라비아와 이웃해 있으며 국경지대에서 자주 충돌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2015년 이후 사우디아라비아가 주도하는 다국가 연합군의 공습으로 예멘의 민간인 사망사건이 자주 발생하고 있으며 올해 10월 18일에 있은 다국가 연합군의 예멘 동북부 공습으로 한가족 6명이 사망하기도 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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