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교부, 뉴욕 맨하탄 트럭습격 사건 규탄

2017-11-01 19:47:44

화춘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중국측은 미국 뉴욕에서 발생한 트럭 습격 및 총격사건을 규탄한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현재까지 중국 공민의 사상 보고를 접수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테러습격 사건을 어떻게 평가하는가 하는 기자의 질문에 화춘영 대변인은 중국측은 우선 이번 테러습격 사건 조난자들에게 애도를 표시하고 부상자와 조난자 가족에게 위문을 전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테러주의는 인류의 공공의 적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일체 형식의 테러주의를 반대한다고 하면서 국제사회가 반테러 협력을 강화하길 주장한다고 말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사건 발생후 중국 외교부와 뉴욕 주재 중국 총 영사관은 이와 관해 고도로 중시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뉴욕 주재 중국 총 영사관은 즉각 응급기제를 가동했고 제 1시간대에 연락을 취해 관련 사건에 대해 요해를 진행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아직까지 이번 사건에서 중국공민의 사상 보고를 접수하지 못했다고 하면서 중국측은 계속 사건을 면밀히 주시하고 이번 사건에 연루된 중국공민이 있을 가능성을 고려해 모든 협조와 도움을 적시적으로 제공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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