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공군 대규모 군사훈련 진행

2017-11-01 11:19:18

이란이슬람공화국통신사에 따르면 이란 공군은 30일부터 31일까지 이란 중부에 위치한 이스파한주에서 대규모 군사훈련을 진행했습니다. 훈련에는 전투기를 망라해 수송기, 무인기 등 여러가지 기종들이 동원됐습니다.

러시아 기종인 소-24와 미그-29, 미국 기종인  F-4와 F-5 등 전투기와 이란의 국산 "번개" 전투기도 전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기종 불명의 무인 정찰기와 미국제 수송기도 훈련에 참가했습니다. 

계획에 따라 이란 공군은 공지대, 지대공과 공대공 훈련을 진행했으며 레이저, 텔레비전, 레이더와 적외 선등 여러가지 유도방식의 미사일을 시험 측정했습니다.

마수드 루즈후스 이란공군훈련 대변인은 이번 훈련의 취지는 안전과 안정, 우의 그리고 역내 평화를 수호하는 메시지를 전하는데 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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