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싱가포르 조선에 더 큰 압력 가할 것이라고

2017-10-25 11:15:11

미 백악관이 24일 미국과 싱가포르 양국 정부의 공동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양국은 조선에 더 큰 압력을 가해 핵과 미사일연구개발계획을 포기하도록 촉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양자는 일련의 양자 경제무역 문제 해결과 관련해 협력의향을 달성했습니다.

공동성명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리센룽 싱가포르 총리는 조선이 "불법적"으로 핵미사일을 계속 연구개발하는 행위를 규탄하며 이는 국제 평화와 안보에 대한 심각한 도발로 양국은 액외의 조치를 취해 조선이 핵미사일 연구개발 프로젝트를 취소하고 "의미있는" 대화를 하도록 촉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경제무역분야에서 양자는 양국 세무정보호환협의와 정부간 "외국계좌세수컴플라이언스"가 올해안에 체결되도록 계속 추진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리센룽 총리는 또 2018년 싱가포르를 방문하도록 트럼프 대통령을 초청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초청을 수용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초청에 따라 리센룽 총리는 21일부터 26일까지 미국을 공식 실무방문하며 방문기간 138억 달러 상당의 항공기 구매협의서를 체결했습니다.

싱가포르 항공사는 보잉회사로부터 광폭동체항공기 39대를 구매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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