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매체, 19차 당대회 폐막 주목

2017-10-25 09:43:26 CRI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가 24일 오전 베이징에서 폐막했습니다. 한국 각 주류매체들은 폐회과정에 대해 실시간 보도를 했습니다. 매체들은 습근평 새 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을 당의 지도사상으로 확립한 것 등에 주목했습니다.

한국연합통신 사이트는 제1시간대에 속보 형식으로 대회가 "중국공산당당장(개정안)"을 채택한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보도는 대회는 당장 중 습근평 새 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을 마르크스 레닌주의, 모택동사상, 등소평이론, "세가지 대표"중요사상, 과학발전관과 함께 당의 행동지침으로 삼는데 대해 한결같이 동의했다고 전했습니다.

보도는 또 회의에 참가한 대표들은 습근평 새 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을 당의 지도사상으로 삼는 것은 새 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를 발전시키는데 유리하고 당의 발전방향이자 민심의 념원이라고 한결같이 인정했다고 전했습니다.

한국 중앙일보의 보도는 이번 대회의 키워드인 "새 시대"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보도는 습근평 총서기의 보고 중 키워드는 "새 시대"라고 하면서 보고에서 습근평 총서기가 선후하여 36차례 "새 시대"를 언급했다고 전했습니다.

보도는 우선 습근평 총서기가 보고 시작에서 "장기적인 노력을 거쳐 중국특색사회주의가 새로운 시대에 진입했다"고 제기했으며 이어 세가지로 새 시대 내함을 천명했다고 전했습니다. 즉 "새로운 시대의 진입은 근대이후 오래동안 고난을 겪었던 중화민족이 일어서고 부유해지고 강대해지는 위대한 비약을 거쳐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이란 빛나는 미래를 앞두고 있다는 의미"라고 전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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