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중국인 19차 당대회 보고서 널리 토론

2017-10-22 13:56:40
아들딸과 함께 있는 진설금

습근평 총서기가 19차 당대회 보고서에서 처음으로 "부강하고 민주적이며 문명하고 조화롭고 아름다운" 사회주의 현대화 강국을 건설한다는 목표를 제시하고 생태문명체제 개혁에 박차를 가하고 녹색발전을 추진하며 아름다운 중국을 건설할데 관한 전략적인 배치를 포괄적으로 밝혔습니다. 이에 해외 중국인과 화교들이 녹수청산이 금산, 은산이고 생태문명건설은 중화민족이 영원하게 발전하는 천년대계라는데 공감했습니다.

미국 남캘리포니아주 복건출신 중국인 사회단체 진설금(陳雪琴) 관계자는 산업혁명으로 생태환경이 날로 악화됐으며 다수는 환경오염의 결과라면서 오늘날 암과 다른 질병 발병율이 눈에 띄게 높아진것도 환경오염과 관련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습근평 총서기는 장원한 안목으로 중국의 향후의 발전에 방향을 밝혔으며 우리는 환경 희생을 발전의 대가로 해서는 안된다고 했습니다. 그는 19차 당대회 이후 습근평 총서기의 영도로 생태환경이 날로 좋아지고 산업의 에너지 절약과 오염물 배출 상황도 날로 좋아질거라 전망했습니다.

잠비아 종화동북동향회 유학령(劉鶴齡) 부회장은 자원절약 추진은 중국 녹색 발전의 중점업무의 하나라며 중국정부는 인민에 고도로 책임지는 태도로 큰 결심을 내리고 큰 힘을 들여 물 오염을 다스리고 생태환경을 정비하고 있으며 일련의 조치를 위해 생산능력을 제거하고 산업을 조정해 경제를 발전시키는 것과 함게 생존여견을 개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작년 중국은 기후변화 파리협정에 정식 가입하면서 세계에 중국은 과거의 고오염, 고 에너지 소모의 발전방식과 결별하고 청정에너지와 고신기술산업을 대표로 하는 새로운 발전의 길을 가고 있음을 선언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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