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안보리 이집트 테러습격 규탄

2017-10-22 12:42:24

유엔 안보리사회가 21일 언론성명을 발표하고 20일 이집트 서부사막지역에서 발생한 테러사건을 가장 강력하게 규탄했습니다.

성명은 안보리 회원국은 피해자 가족과 이집트 정부를 위로하며 부상자들의 쾌유를 희망했습니다.

안보리는 이번 테러사건의 실시자와 조직자, 자금지원자, 지지자를 반드시 법에 따라 처벌해야 한다고 강조함과 아울러 모든 나라들에 국제법과 안보리의 관련 결의가 규정한 의무 이행을 촉구하고 이와 관련해 이집트 정부와 다른 관련측과 적극 협력할거라고 말했습니다.

안보리는 모든 테러리즘은 국제 평화와 안보에 가장 심각한 위협의 하나이며 모든 테러활동은 목적과 발생 시간과 지점, 사주자가 누구인지를 막론하고 범죄행위임에는 틀림이 없으며 책임을 회피할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안보리는 모든 나라들은 반드시 최선을 다해 테러가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보를 위협하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집트 내정부는 21일 발표한 성명에서 20일 서부 사막지역에서 이집트 경찰이 극단조직 무장인원의 습격을 받아 16명이 숨지고 13명이 다쳤으며 1명이 실종됐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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