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아프간 습격사건 강력 규탄

2017-10-19 21:00:59

육강(陸慷) 외교부 대변인은 19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은 아프가니스탄에서 습격사건으로 심각한 인명피해가 생긴데 대해 놀라움을 표하며 이를 강력 규탄한다고 표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무장세력들이 17일 여러 지역에서 습격을 감행했으며 이로인해 71명이 사망하고 170명이 부상당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무고한 조난자들에게도 애도의 뜻을 전함과 동시에 부상자들과 조난자 가족들에게도 심심한 위로를 전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아프간 국내 폭력충돌이 격화되는데 대해 관심을 표한다면서 아프간 각 측이 '아프간인들이 주도하고 소유'하는 평화의 해결의 길을 지지하고 이에 참여하며, 국가의 평화와 발전을 공동으로 수호할 것을 호소했습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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