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소말리아 차량폭발습격 강력 규탄

2017-10-16 19:53:16


육강(陸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16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 측은 모든 형식의 테러리즘을 단호히 반대하며 소말리아의 테러주의 타격과 국가 안정을 수호하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확고히 지지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소말리아 수도 모가디슈에서 14일 나라 역사상 사상자가 제일 심각한 단일한 테러습격 사건이 발생해 276명이 숨지고 300명이 상했습니다. 모함무드 소말리아 대통령은 앞으로 3일간 전국 애도일로 정한다고 선포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육강 대변인은 14일 발생한 차랑 폭탄테러습격사건으로 심각힌 인명피해를 초래했으며 중국 측은 이에 대해 깊은 놀라움을 느꼈고 이를 강력ㅎ; 규탄한다고 말하면서 조난자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고 사상자 가족들에게도 진심어린 위문을 전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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