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군, 키르쿠크주 진격하기로 결정

2017-10-16 14:30:40 CRI

이라크 국가TV방송국 보도에 따르면 16일 새벽, 하이데르 알 아바디 이라크 총리가 이라크 정부군에 '분쟁지대'의 한 지역인 키르쿠크주로 진격할 것을 명령했습니다.

보도는 알 아바디 총리의 명령에 따라 이라크 대 테러부대와 경찰부대, 제9 기갑 사단 등을 포함한 정부 무장역량이 이미 키르쿠크주 부분 지역에 배치되었다고 전했습니다.

장시간 동안 이라크 쿠르드 자치 지역과 이라크 중앙정부는 긴장 관계에 처해 있었고 쿠르드 지역의 무장세력은 귀속문제에 직면한 키르쿠크주의 일부 지역을 통제해 왔습니다. 통제된 이 지역을 일명 '분쟁지대'라고 부릅니다.

분석가들은 이라크 정부가 이 지대에 무장으로 강제 진입한다면 충돌이 야기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번역/편집: 이향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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