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중국상인들 “향후 중국에 더 많은 상업기회 있다”

2017-10-14 13:22:03
왕문

5년간 중국경제의 안정적인 발전과 중국제품의 경쟁력이 급속도로 높아지면서 중국시장이 갈수록 해외 중국상인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들은 여러 가지 독특한 우세를 충분히 발휘해 영업의 중심을 점차 중국에로 돌리고 있습니다.

왕문(王文) 독일 함브르크 중국상회 부회장 겸 유럽-중국 "일대일로"촉진회 회장은 지난 5년간, 특히는 습근평 총서기가 제안한 "친"(親)과 청(淸)의 새로운 정치 및 상업관계가 구축된 후 갈수록 많은 독일내 중국상인들이 자신의 사업을 중국과 밀접히 연관시키고 있다며 중국 경제발전의 성적표에는 해외 중국상인들의 기여도 들어있다고 말했습니다. 곧 개최되는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와 관련해 왕문 회장은 중국공산당 제18차 전국대표대회로부터 이번에 개최되는 제19차 대표대회까지 5년간 중국에는 큰 변화가 생겼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19차 당대표 대회가 성과적으로 소집되고 특히 조국이 번영부강하고 제조업이 융성발전하며 기술과 지능면에서 질적인 제고와 비약을 이루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유명한 해외중국상인 추형서(鄒亨瑞)씨는 최근 몇년간 자사는 과학기술방면에서 아주 큰 성과를 거두었고 국내의 발전전망을 낙관한다며 제19차 당대회 이후 더욱 많은 중미 업무 프로젝트를 개척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박은옥

korean@cri.com.cn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