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국회에 이란의 핵문제협의 준수와 관련 실증 거부

2017-10-14 10:28:38

트럼프 미국대통령은 13일 이란의 이란핵문제협의 준수와 관련해 국회에 실증하는 것을 거부했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연설을 발표하면서 미국은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에 제재를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틸러슨 미 국무부 장관은 앞서 12일 저녁에 있은 브리핑에서 매체를 상대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이란핵협의 준수를 인정하지 않을 것이지만 미국의 의향은 계속 이란핵협의내에 남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관련 규정에 따라 미국 행정부문은 90일에 한번씩 국회에 보고서를 제출해 이란의 이란핵협의 승낙 이행 여부에 대해 평가를 진행합니다. 만일 미국정부가 이란의 이란 핵협의 승낙 이행을 실증할 수 없으면 국회는 60일내에 대이란 제재 회복 여부를 결정해야 합니다.

2015년 7월, 이란은 이란핵문제 6개국(미국, 영국, 프랑스, 러시아, 중국, 독일)과 이란핵문제 관련 협의를 달성했습니다. 이 협의에 따르면 이란은 핵계획을 제한할데 대해 승낙하고 국제사회는 이란에 대한 제재를 해소해야 하며 국제원자력기구가 이란의 핵협의 이행 상황을 감독해야 합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