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여러 방도로 난민 문제 대응할 것이라고

2017-10-10 16:39:25 CRI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9일 필리포 그란디 유엔 난민사무 고등판무관과 회동후 발표한 공개 성명에서 프랑스는 난민사무 영역에서 여러가지 개혁을 진행해 효율을 높이고 프랑스 사회에 융합할수 있도록 난민을 도울 것이며 동시에 난민조건 불합격자에 대해서는 더 엄격하게 송환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마크롱 대통령은 성명에서 프랑스는 서아프리카 나라인 니제르, 차드의 동의를 얻은후 최근 양국에 첫 업무팀을 파견해 유엔난민국이 제공한 피난신청명단에 근거해 현지에서 직접 난민신분 심사 작업을 하는데 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 조치는 본질에 있어서 많은 난민들이 프랑스에 유입되는 것을 피하기 위한데 취지를 두고 있다고 표했습니다.

마크롱 대통령은 프랑스는 유엔난민국과 밀접히 협력해 프랑스와 독일이 입법측면에서 난민안치와 관련한 개혁을 진행할수 있도록 추동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프랑스는 이전에 유엔난민국과의 약속을 완전히 이행하지 못했다며 프랑스가 합리한 범위내에서 자신의 책임을 담당할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표했습니다.

마크롱 대통령은 프랑스는 앞으로 2년내에 터키와 레바논, 요르단, 니제르, 차드의 난민들에게 1만개 난민 안치 명액을 제공할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그는 프랑스는 또 금후 유엔난민국과 국제이민기구에 1000만 유로에 달하는 자금을 지원해 이런 기구가 리비아에서 난민사무를 처리할수 있도록 중점적으로 도울 의향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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