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학자, 중국의 당건설 발전 주목

2017-10-09 11:23:25 CRI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가 오는 10월 18일 베이징에서 열립니다. 이 중요한 회의의 개최는 해외 학자들의 광범을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정융녠(鄭永年) 싱가포르 국립대학 동아시아연구소 소장은 본 방송국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혔습니다.

그는 최근 몇년간 중국의 발전은 중국공산당의 끊임없는 개혁과 건설과 갈라놓을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그중 제도건설 특히는 당건설이 중요한 역할을 발휘했다면서 이는 국가와 사회, 법제의 수요에 부합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정융녠 소장은 국가의 발전은 효과적인 정치주체의 주도를 떠날수 없고 정치주체 또한 유력한 지도자가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습근평 총서기의 연설을 들을 기회가 여러번 있었고 습근평 총서기와 교류도 한적이 있다면서 습근평 총서기는 과감하게 결정을 내리는 행동파라는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곧 열리게 되는 19차 당대회를 전망하면서 정융녠 소장은 이번 대회는 중국의 향후 5년 혹은 10년의 발전과 관계될뿐 아니라 중국공산당과 중화민족의 백년 발전 목표의 실현과 직결되는 대사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19차 당대회가 중화민족 부흥의 위대한 전환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