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터키의 모든 비이민 비자 발급 잠정 중단

2017-10-09 11:16:27 CRI

터키 주재 미국대사관이 8일 안전을 감안해 이날부터 터키내 모든 비 이민 비자 발급을 잠정 중단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터키 주재 미국대사관은 관영 트위터계정을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최근 사태의 압박으로 미국측은 미국 대사관과 영사관 및 관련 인원들에 대한 터키정부의 안전약속을 재차 평가할 것이며 미국 대사관과 영사관 방문객 수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 미국측은 8일부터 터키내 모든 비 이민 비자 발급을 잠정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터키 여론은 이번 사건은 미국 대사관과 영사관 고용인원들이 체포된 것과 관련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달 4일 이스탄불 주재 미국 총영사관의 현지 고용인원 한명이 '정치와 군사 간첩 활동'에 종사하고 '헌법 질서를 전복하려 시도'한 혐의로 체포되었습니다. 이에 터키 주재 미국대사관은 지난 5일 성명을 발표해 이 고용인원에 대한 터키측의 기소는 '증거가 부족'하며 미국정부는 이번 사건에 대해 '큰 불안을 느낀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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