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주요 야당 당수, 아베의 국회 해산 비난

2017-10-09 09:51:19 CRI

일본 주요 야당 당수들이 8일 도쿄에서 아베 정부의 신 안보법과 헌법 개정 시도에 대해 비판했으며 아베신조 총리가 스캔들을 덮기 위해 국회를 강제로 해산하는 것을 강력히 비난한다며 이번 선거를 통해 아베신조의 정치 "폭주"를 막을 것을 민중들에게 촉구했습니다.

일본 국회 중의원 선거 투표는 22일에 진행됩니다. 일본NHK방송이 발표한 최신 여론조사에 의하면 아베 내각의 지지율은 37%, 반대율은 44%입니다. 한편 67%의 피조사자들은 아베신조가 국회를 해산하고 조기 총선을 단행하는 결정을 반대한다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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