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국방부 “시리아서 IS 무장인원 백여명 소탕”

2017-10-08 11:06:51

이고르 코나첸코프 러시아 국방부 대변인은 7일 러시아 공군은 지난 하루동안 시리아에서 타지키스탄과 이라크, 북캅카스지역에서 온 극단세력 '이슬람국가(IS)' 무장인원 약 120명과 60여명으로 구성된 외국 고용군을 소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고르 코나첸코프 대변인은 러시아군은 공습행동에서 시리아 국경도시 아부카메르의 이슬람국가 한 거점을 소탕했고 타지키스탄과 이라크에서 온 약 40명의 무장인원을 소멸했으며 대구경무기를 탑재한 짚차 7대를 격파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소개에 따르면 러시아군은 또 시리아 데이르 에즈조르주 마야딘시에 위치한 이슬람국가의 한 지휘소를 파괴하고 약 80명의 무장인원을 소탕함과 동시에 대구경무기를 탑재한 짚차 18대와 무기고 3개를 완파했습니다.

이고르 코나첸코브 대변인이 실증한데 따르면 러시아군은 최근 아부 카메르 인근에서 있은 한차례 공습에서 무장인원 30여명을 소멸했는데, 사망자 중에는 이슬람국가의 고위 두목 아부 오마르 알 시샤니와 기타 고위 두목 두명도 포함돼 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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