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바스 수반, 민족화해는 팔레스타인의 최우선 과제

2017-10-06 10:44:16

압바스 팔레스타인 수반은 5일 라말라에서 민족화해는 팔레스타인 지도부가 현재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최우선 과제라면서 팔레스타인은 모든 조치를 동원해 이 목표를 실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지 언론이 전한데 의하면 압바스 수반은 이날 진행된 파타흐 혁명위원회회의에서 민족화해는 팔레스타인의 국가사업과 인민들이 기대하고 있는 자유와 독립을 실현하는 전제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팔레스타인이 분열된 후 팔레스타인 지도부는 아랍국가연합, 이집트와 협력해 평화적 방식으로 분열을 종말짓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그중 가장 중요한 성과는 2011년 이집트 수도 카이로에서 체결한 화해협의서라고 말했습니다. 


압바스 수반은 팔레스타인 이슬람저항운동(하마스)가 지난달 행정위원회 해제에 동의했다면서 자치정부가 가자지대를 관리하고 이어서 대선을 진행하는 것이 민족화해와 단합을 실현하는 정확한 결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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