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첫 공자학원 10주년 경축행사 마련

2017-10-06 10:27:58

파리7대학 공자학원에서 4일 10주년 경축행사를 마련했습니다.


2007년 3월에 설립된 이 공자학원은 무한대학과 파리7대학이 중국국가중국어보급판공실의 지지와 지도하에 파리에서 창설한 첫 공자학원입니다. 


양진(楊進) 프랑스 주재 중국대사관 교육 공사급 참사가 행사에 참가해 축사를 발표했으며 공자학원이 10년간 양국문화교류와 언어전파면에서 이룩한 성과에 대해 축하를 표했습니다.


양진 참사는 프랑스는 유럽에서 최초로 중국어교학을 시작한 나라이며 중국은 세계적으로 프랑스어를 학습하는 학생이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가장 많은 나라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현재 10만명에 달하는 프랑스인들이 중국어를 학습하고 있으며 중국어는 이미 프랑스에서 영어와 스페인어, 독일어, 이탈리아어에 이어 5대 외국어로 부상했다면서 이는 프랑스 전역의 16개 공자학원과 3개 공자학당의 노력과 갈라놓을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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