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주재 중국 총영사관, 라스베이거스 총격사건 사상자 중 중국공민 없어

2017-10-04 16:41:03 CRI

샌프란시스코 주재 중국 총영사관에서 라스베이거스에 파견한 실무팀 책임자 사입우(查立友) 부총영사가 3일 저녁 확인한데 의하면, 현재까지 1일 발생한 라스베이거스 총격사건 중 중국공민의 사상보고는 없습니다.

사입우 부총영사는 현재 장악한 비교적 전면적이고 확실한 정보에 의하면 병원에서 장악한 부상자정보나 경찰서에서 장악한 사상인원 정보나를 물론하고 모두 중국공민은 없어 다행이라고 전했습니다.

그는 현재 경찰국은 이미 총격사건으로 인한 59명의 사망자 중 30여명의 신원을 공개했으며 그중에는 중국공민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중국인 단지에서도 중국공민 사상 정보가 없었으며 그 외 영사관 24시간 당직의 영사보호전화, 메시지, 위챗플랫폼 등에서도 중국공민의 관련 구조전화 혹은 정보를 받은 적이 없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사입우 부총영사는 '10.1'연휴기간 미국을 방문하는 중국관광객들에게 대형 집회장소를 피하고 신체상황을 조절하는 등 몇가지 제안을 제기했습니다.

1일 밤, 라스베이거스 만다린오리엔탈호텔 인근에서 미국 사상자수가 가장 많은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해 적어서 59명이 숨지고 527명이 다쳤습니다. 일부 부상자는 상황이 심각해 사망자수는 진일보 늘어날 수 있습니다.

번역/편집: 박선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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