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근 30년래 최대 규모의 탱크훈련 진행

2017-10-04 16:00:07 CRI

러시아 중부 군사구역 보도부는 3일 발표한 공고에서 러시아 중부 군구가 일전에 최근 30년래 러시아의 최대 규모의 탱크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훈련은 총 250대의 T-72 주전 탱크를 포함한 800여대의 다양한 종류의 장비와 3000여명의 군인들이 참가했습니다.

공고에서는 일주일간 진행된 훈련에서 부대는  탱크를 이용한 기습과 우회 공격작전을 중점적으로 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 중부 군사구역 고위급관원은 비록 냉전후 오래동안 대규모 탱크전이 출현하지 않았지만 대규모 탱크전 작전법이 이미 시대에 뒤떨어졌다고 할 수 없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이번 훈련에 참가한 두 탱크부대는 바로 2016년 12월에 새로 건립된 것이며 이번 훈련은 두 부대의 '회보'이기도 하다고 말했습니다.

러시아 언론에 따르면 탱크부대를 새로 건립한 외 러시아 국방부는 거액을 투자해 탱크 업데이트와 업그레이드를 진행했습니다.

번역/편집: 박선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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