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경찰, 잉락 친나왓 전 태국총리 영국에 갔다고 통보

2017-10-04 11:04:15

잉락 친나왓 전 태국 총리가 영국에 갔다며 태국 경찰측은 현재 국제형사경찰기구를 통한 잉락 친나왓 전 총리에 대한 수배를 모색하고 있다고 경찰 총국 관원이 3일 언론에 밝혔습니다.


이 관원은 아랍에미리트가 태국에 통보한데 의하면 잉락 친나왓 전 총리가 이미 두바이를 떠나 영국에 갔다면서 태국과 영국은 인도 협정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지난주 이미 관련 문서를 체결했으며 현재 국제형사경찰기구를 통한 잉락 친나왓 전 총리 수배를 추진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번역/편집: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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