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정부회의 가자에서 개최

2017-10-04 10:12:40

팔레스타인 자치정부가 현지 시간으로 3일 오전 가자 총부관저에서 정부 주간 정례회의를 소집했습니다.


이는 3년 이래 팔레스타인 정부가 최초로 가자지대에서 정부회의를 소집한 것입니다. 


라미 함달라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총리가 이날 회의를 주재했으며 함달라 총리와 함께 2일 가자에 도착한 정부 장관들이 회의에 참가했습니다. 


함달라 총리는 회의에 앞서 팔레스타인 정부는 모든 당파와 전면적 협상 및 협력을 거쳐 공감대를 달성해 민족통일을 수호하며 정치 투쟁을 모면하고 현안 행정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밝힌바 있습니다. 


함달라 총리는 팔레스타인 내부 화해는 원조국의 가자 재건 지원 약속 이행을 추동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정부 기관의 가자 복귀에는 시간과 인내심, 지혜가 필요하다며 팔레스타인 정부는 이미 압바스 대통령의 지시를 받고 가자에서 전면적으로 효과적으로 정부 직능을 수행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함달라 총리는 팔레스타인 내부화해 실현을 위한 이집트의 모든 노력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번역/편집: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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