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주빌리당, 중국공산당의 전면적인 “종엄치당”경험 높이 평가

2017-10-02 14:23:40 CRI

 케냐 집권당 주빌리당의 사무총장인 라펠 투주는 일전에 신화사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중국공산당의 전면적인 "종엄치당(엄격한 당 관리)"은 그 성과가 크며 당내부 감독분야의 이런 경험은 주빌리당이 본받아야 할 바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공산당 제18차 전국대표대회 이래 전면적인 "종엄치당"을 통해 거둔 성과는 주지하는 바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중국공산당은 제도건설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당 내부의 감독을 강화함으로써 당에 대한 당원들의 충성을 확보했는데 이는 중국공산당이 시종 선진성과 순결성을 유지하는 중요한 방식이라고 말했습니다. 
  

투주는 종엄치당의 관건은 정치기율을 엄수하는 것이며 이는 정당의 여러가지 임무를 완수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담보로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투주는 "종엄치당"은 정당과 국가의 미래와 이어진다고 하면서 우리는 중국공산당의 실천중에서 나라의 부강과 민족의 단결, 사회의 안정을 실현하려면 반드시 강대한 집권당이 있어야 함을 느꼈으며 주빌리당을 포함한 아프리카의 여러 나라 정당들은 중국공산당의 경험을 참답게 배워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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