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프로스 대통령, 계속 담판으로 국가의 통일 실현할것이라고 언급

2017-10-02 14:18:08 CRI

  니코스 아나스타시아데스 키프로스 대통령은 정부는 계속 키프로스문제를 해결하는데 주력할 것이며 담판을 통해 국가의 통일을 실현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키프로스는 1일 독립일 열병식을 개최해 영국식민통치 탈퇴 57주년을 기념했습니다. 이날 아나스타시아데스 대통령은 독립투쟁중 희생된 영웅들에게 헌화했으며 키프로스 국민경위대 기계화 부대와 보병, 키프로스 주둔 그리스 부대, 키프로스 경찰부대 등을 사열했습니다.

   아나스타시아데스 대통령은 행사장에서 발표한 연설에서 키프로스 정부는 평화적인 대화로 국가의 통일을 실현하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그리스와 터키 두 민족이 상호 존중하고 이해할 것을 호소하면서 키프로스는 두 민족 인민들의 공동의 집이라고 말했습니다.

   최신 한 차례 키프로스문제 국제회의가 7월 7일 스위스에서 열렸습니다. 하지만 회의는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하지 못했습니다. 현재 키프로스 경내의 그리스와 터키 두 민족은 언제 계속 담판할 지에 대해 언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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