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중미 사회 및 인문대화 워싱턴서 진행

2017-09-29 11:35:36

현지 시간으로 9월 28일 제1차 중미 사회 및 인문대화가 워싱턴에서 있었습니다. 류연동(劉延東) 중국 국무원 부총리와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이 공동으로 대화회의를 주재했습니다.

류연동 부총리는 2010년이래 중미간 인문교류는 고위층 협상체제의 기본틀안에서 풍성한 성과를 거두고 중미관계발전을 추동하는데서 독특한 역할을 했다며 새로운 정세하에서 인문교류를 더 한층 강화하는 것은 중미관계의 지속적이고 건전하며 안정적인 발전을 확보하는데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고 했습니다.

류연동 부총리는 중미 쌍방은 습근평(習近平) 주석과 트럼프 대통령이 달성한 중요한 공감대를 참답게 시행하면서 양국간 인문교류와 협력을 새로운 단계로 끌어올려 중미관계의 발전을 위해 든든한 여론 및 사회적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는 중미간 인문교류가 안정적이고 장기적으로 발전하려면 첫째, 중미관계의 미래 50년 발전을 보고 두 나라 관계의 근간을 다지며, 둘째, 상호간 발전의 길과 사회제도를 서로 존중하고 주권과 안보, 발전의 이익을 존중하며, 셋째, 고위층이 유도하고 민중이 참여하며 쌍방 정부가 인문교류에 정책을 제공하고 플랫폼을 마련하며 분위기를 창조함으로써 광대한 민중이 인문교류의 참여자와 지지가가 되게 하며, 넷째, 각자의 우위를 발휘하고 실용적인 협력을 확대해 양국의 민중들에게 복지를 마련하는 동시에 국제사회에 더 많은 공공재를 제공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제1회 중미 사회 및 인문대화는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제1회 중미 사회 및 인문대화 행동계획>을 채택했으며 130여 가지 세부적인 성과를 시행했습니다.

류연동 부총리는 쌍방은 대화성과의 시행을 참답게 추진하고 교육분야의 협력이 부단히 새로운 성과를 거두도록 촉진하며 중미간 과학기술협력 합동위원회와 혁신대화 등 메커니즘의 역할을 잘 발휘하고 예술기구와 박물관 등 문화 예술분야의 협력을 강화하며 의료보건기구에서 쌍방간 동반자관계를 구축하고 친환경과 지방 및 체육분야에서 중미간 인문교류의 새로운 핫 라이트를 만들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청년과 여성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고 취업과 혁신, 권익보호 등 분야에서 더 많은 도움을 제공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틸러슨 미 국무장관은 최근년간 미중간 인문교류가 밀접하고 성과도 뚜렷하다면서 미국은 미중간 인문교류를 아주 중요시하며 중국과 함께 사회와 인문대화의 역할을 잘 발휘하고 제1회 대화의 풍성한 성과를 참답게 시행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틸러슨 국무장관은 미국은 사회인문 각 분야에서 중국과의 교류와 협력을 확대할 용의가 있다며 이는 미중관계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했습니다.

이날 류연동 부총리는 또한 일레인 차오 미국 교통부 장관, 베시 디보스 교육부 장관의 안내하에 중미 양국 청년대표 대화 활동에 참석해 연설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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