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총리, 재정 긴축정책 계속 추진할 것이라고

2017-09-29 10:05:46

테레사 메이 영국 총리는 28일 잉글랜드 은행에서 발표한 연설에서 영국은 계속해 채무문제를 처리하고 긴축적인 재정정책을 견지하며 공공지출을 줄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테레사 메이 총리는 채무문제를 계속 처리하는것은 경제를 증강하고 취업을 담보하는 효과적인 경로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하지만 재정균형 회복을 포기하고 적자를 증가하며 기업세수를 제고하는 등은 경제성장과 취업에 위협을 조성하고 민중들의 생활수준에 영향을 주어 공공지출을 지지하는 재원 고갈을 야기했다고 분석했습니다.

분석인사는 테레사 메이 총리의 태도 표명은 공공지출을 증가할것을 촉구하는 영국 민중들의 목소리에 답을 준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반대당인 레이버당 당수는 보수당의 긴축정책을 비판하면서 공공지출 증가는 "영국의 대다수인들이 진정으로 원하는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영국 보수당과 레이버당은 경제정비이념과 구체적인 정책설계에서 각이한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보수당은 자유시장경제와 재정긴축정책을 시행해 영국경제의 복구를 추진하고 실업율과 통화팽창율 등을 낮출데 대해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노동당은 경제의 안정적은 성장을 유지하고 현대화한 복지제도를 구축할것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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