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연동 부총리, 중미문화포럼에서 연설 발표현지시간으로

2017-09-27 11:21:31

26일, 류연동(劉延東) 국무원 부총리가 뉴욕 메트로폴리탄박물관에서 중미문화포럼에 참석해 축사를 했습니다.

류연동 부총리는  가장 큰 개도국과 가장 큰 선진국으로 중미 양국관계가 건강하고 안정한 발전을 유지하는 것은 양국 인민의 근본이익에 부합할 뿐만 아니라 세계의 평화와 안정, 번영을 추진하는데도 유리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새로운 정세에서 양자는 마땅히 인문교류 특유의 역할을 충분히 발휘해 중미관계가 새로운 기점에서 더욱 큰 발전을 이룩하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류연동 부총리는 문화영역은 자고로 중미 인문교류의 중점이자 하이라이트였다면서 "공유경제"가 큰 주목을 받는 현 시점에서 문화의 가치가 바로 공유에 있으며 상이한 지역과 나라의 사람들이 각자 문화의 아름다움을 공유하고 다원문화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중국은 문화건설을 아주 중시하고 미국의 문화창의산업은 아주 발전했다면서 양국간 문화교류와 문화산업협력을 강화하는 기반이 훌륭하고 잠재력이 거대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양자가 문화포럼 공동개최 등 여러 형식을 통해 양국 문화기구와 문화계 인사들간의 대화와 소통을 추진하고 더욱 많은 문화교류 경로를 만들어 중미관계 발전과 양국 인민간 친선을 위해 적극적인 기여를 하기를 바랐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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