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재무부, 새로운 대 조선 제재 선포

2017-09-27 10:50:48

미 재무부는 26일, 조선의 대규모살상무기 발전에 "동참하고 지지한" 조선 8개 은행과 26명 공민에 대해 제재를 실행한다고 선포했습니다.

재무부는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제재를 받은 개인은 조선은행 해외 사무소 대표라고 밝혔습니다.  제재조치에 따라 제재를 받은 개인의 미국 경내 자산이 동결되게 됩니다.

므누신 미 재무장관은 성명에서 미국측은 이번 조치를 통해 조선반도 비핵화목표의 실현을 추동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표했습니다.

트럼프 미 대통령은 일전에 유엔총회 일반적 변론에서 "조선을 철저히 파괴하겠다"고 해당 언사를 발표한 뒤 21일 대 조선 압력 수위를 높이기 위해 새로운 대조선 제재조치를 선포했습니다.

김정은 조선 최고령도자는 단호한 행동을 취해 이에 반격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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