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연동 부총리, 뉴욕 대학 “총장 훈장” 수상

2017-09-26 10:15:42

현지 시간으로 25일, 류연동(劉延東) 국무원 부총리가 뉴욕대학 "총장훈장" 수여식에 참석했습니다.

앤드류 해밀턴 뉴욕대학 총장이 류연동 부총리에게 뉴욕대학 최고 영예인 "총장훈장"을 수여했습니다.

류연동 부총리는 연설에서 최근 10년간 자신은 중미 양국간 인문교류의 줄기찬 발전을 견증하고 이에 동참했다면서 중미관계의 "기반"으로 되는 인문교류는 큰 중시를 받아야 하고 장기간의 투입이 필요한 사업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양국간 교육협력은 호혜상생의 사업이자 더욱이는 미래를 창조하는 사업이라면서 최근 년간 뉴욕대학과 중국의 협력은 풍성한 성과를 이룩했고 금후에도 뉴욕대학이 양국 7000여개 대학과 함께 협력수준을 부단히 향상시켜 양국간 인문교류 심화를 위해 더 큰 기여를 하기를 희망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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