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한 대통령, 조선의 핵 포기 평화적 촉구 재 천명

2017-09-23 17:58:27

미 백악관이 22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문재인 한국 대통령이 21일 뉴욕에서 회동한 요록을 발표했습니다. 요록에 따르면 두 대통령은 평화적인 방식으로 조선이 핵을 포기하도록 하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양국이 고민할것이라고 재 천명했습니다.

요록은 트럼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이 "양국의 공동목표는 평화적인 방식으로 조선이 "포괄적이고 사찰가능하며 불가역적"으로 핵을 포기하도록 하는 것이라고 거듭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양자는 조선이 계속 위협적인 거동을 하는 것을 저지하고 핵을 포기하도록 촉구하기 위해 "최대한으로 조선에 압력을 가하고 제재를 실행하는 것은" 필요한 수단이라는데 합의했습니다.

회담에서 양자는 또 유엔 안보이사회의 2371호 결의와 2375호 결의를 엄격하고 포괄적으로 실행하는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육강(陸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2일 기자의 질문에 대답하면서 현재 조선반도의 정세는 아주 복잡하고 준엄하기 때문에 각자는 응당 자제하고 정세 완화를 위해 노력해야지 서로 자극하지 말아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모든 해당 각자가 응분의 책임을 지고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야만 반도의 핵문제를 진정으로 해결할수 있으며 조선반도를 포함한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진정으로 실현할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중국은 조선이 핵무기를 발전시키고 핵실험을 진행하는 것을 반대하며 이 입장은 공개적이고 조선측도 아주 잘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이 조선에 대한 새로운 일방적 제재를 발표한것과 관련해 육강 대변인은 중국은 줄곧 유엔 안보이사회의 기틀 밖에서 일방적 제재를 실시하는 것을 반대해왔으며 이 입장은 분명하고 일관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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