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국제기구 통해 조선에 인도주의 원조 제공

2017-09-22 09:21:25 CRI

한국 정부는 21일 유엔 아동기금회와 세계 식량계획을 통해 조선에 800만 달러 가치의 인도주의 원조를 제공할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날 오전 조명균(赵明均) 한국 통일부 장관은 한조 교류협력 촉진협회 회의를 소집 주재했습니다. 회의에서 이번 인도주의 원조 방안이 심의와 표결을 통해 통과되였습니다. 이번 인도주의 원조는 물자원조의 형식으로 진행되며 조선의 여성과 어린이 의료 건강상황을 개선하려는데 취지가 있습니다. 원조물자에는 보건의료와 영양품 등이 포함되여 있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조선인민에 대한 인도주의 원조와 정치적인 요소를 구별해야 한다는데 공감대를 모았습니다. 한국 정부측은 이 공감대에 근거해 상술한 두 국제기구를 통해 조선에 원조를 제공할데 대해 비준했습니다. 한국 통일부측은 또한 원조의 구체적 시간과 규모는 한조관계를 포함한 여러 종합적인 상황에 근거해 다시 결정할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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