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지진희생자 225명으로 증가

2017-09-21 10:12:13 CRI

20일 멕시코 전국 민방기구 책임자의 발표에 따르면 멕시코에서 발생한 규모 7.1의 지진으로 최소 225명이 사망했습니다.

엔리케 페냐 니에토 멕시코 대통령은 멕시코 전국이 20일부터 3일간 애도기간으로 정한다고 밝혔습니다.

멕시코시티 구조현장에서 신화사 기자는 멕시코시티 도심의 볼리바르 거리의 무너진 건물내에 5명의 대만 동포들의 상황을 알 수 없다고 전해왔습니다.

현지시간 19시 13분 14초, 멕시코 중부의 모렐로스 주 Axochiapan 시에서 서남쪽으로 12km 떨어진 지점에서 규모 7.1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이곳은 멕시코에서 약 120km 떨어진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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