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스라엘에 첫 '영구' 군사기지 건설

2017-09-20 11:19:28 CRI

즈비카 하이모비치 이스라엘 공군 방공사령관은 18일, 이스라엘과 미국은 이스라엘 방공학교에 첫 이스라엘 주재 미국 영구 군사기지를 건설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이모비치는 기지 가동식에서 이스라엘 남부에 첫 미군 군사기지를 건설하려는 대안을 두고 양국은 2년에 걸쳐 밀접하게 협력해 왔으며 군사기지의 기반시설 건설이 완공되면 미국 병사들이 장기간 군사기지에 입주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미군 병사들이 이스라엘 군사행동 참여여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이스라엘 군부측 소식에 따르면 이스라엘은 미국과 일관하게 방공 협력과 미사일 방어 협력을 유지해 왔으며 장기간 공동으로 계획하고 훈련해왔습니다.

이에 대해 분석인사들은 이스라엘과 미국은 이란의 탄도미사일 계획을 우려해 왔으며 군사기지 건설 의도는 이란측의 군사행동을 밀접하게 감시하고 제때에 대응하기 위한데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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