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무역대표, 미국의 현 무역정책 변화 필요 주장

2017-09-19 16:58:57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미국 무역대표는 18일 무역적자 감소는 트럼프정부의 무역정책의 우선 고려대상으로 미국은 대등한 무역관계를 찾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발언은 미국이 다른 무역국가들과 무역충돌이 심해질 것이라는 사람들의 우려를 가중시켰습니다.

이날 라이트하이저 무역대표는 워싱턴 싱크탱크 전략 및 국제문제연구소에서 '미국 무역정책의 우선사무'라는 의제로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그는 발표에서 세율, 감독관리 및 기타 거시적인 경제요소가 무역적자에 매우 큰 영향을 주고 있음에 동의하는 한편 무역규칙도 똑같이 중요하며 무역규칙은 결과를 결정지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제학자들은 보편적으로 미국은 자유무역의 수혜자이라고만 말하지만 라이트하이저 대표는 미국은 반드시 무역정책의 방향을 변화시켜야 하며 특히 불공평한 현 무역상황에 대해 '우리는 반드시 국내시장과 국제시장에 대한 요구를 동등시해야 한다'며 변화를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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