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중국-파나마 수교 100일에 100점 매겨

2017-09-18 10:13:55

현지 시간으로 9월 17일, 왕의(王毅) 중국 외교부장이 파나마시티에서 이사벨 데 생 말로 파나마 부대통령 겸 외무장관과 진행한 공동 가지회견에서 중국과 파나마는 외교관계 수립을 너무 오래 기다렸다며 전면 협력을 발전시키는 것은 반드시 분초를 다투어야 하며 중국과 파나마 수교 100일에 우리는 100점을 매긴다고 표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국과 파나마는 수교 100일 동안 서로 대사관을 설립하고 각부문이 연결을 다그쳤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양국은 경제 무역, 투자, 품질 검사, 해운, 민간 항공, 금융, 관광, 문화, 사법 등 많은 영역의 10여개 협력 협의를 상담하고 있으며 이것은 양국 협력의 사량팔주(四梁八柱)를 건설해 중국과 파나마 관계의 장기적인 발전에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서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또 우리의 노력은 좋은 성과를 거두었고 양자는 바렐라 대통령이 올해 중국 방문시 관련 중요한 협의를 되도록 한꺼번에 체결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이틀전 중국 기업들이 파나마를 방문해 현지 기업과 관계를 건립했고 총액이 3870만 달러에 달하는 파나마 상품 중국 수출 계약서를 체결했다고 말하면서 이것은 시작에 불과하며 이미 중국과 파나마 협력의 잠재력을 보여줬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다음 단계로 중국은 파나마와 손잡고 각 계층, 각 영역의 왕래를 계속 강화하며 상호 이해와 믿음을 심화하길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조옥단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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