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식량계획 쿠바에 570만 달러의 식품 원조키로

2017-09-17 16:36:42 CRI

비즐리 유엔 세계식량계획 사무총장은 16일 태풍 "어마"의 영향을 받은 쿠바의 주민들에게 가치가 570만 달러에 달하는 식품원조를 제공할것이라고 선포했습니다.

비즐리 사무총장은 이날 하바나 서부해변에 위치한 자이마 니타스 지역사회를 고찰했습니다. 비즐리 사무총장은 쿠바 인민들이 정력을 집중해 재해후 재건에 노력하고 있는 모습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세계식량계획의 원조내용과 쿠바 정부의 재해구제 행동은 상호보완되며 이재민들에게 안전하고 안정한 식품공급이 보장된다고 말했습니다.

8일부터 10일까지 태풍 "어마"가 쿠바의 중서부 지역을 강타했습니다. 태풍으로 적어도 10명이 사망했으며 폭우로 적지 않은 가옥이 무너지고 전력과 관광시설이 엄중히 파괴되었으며 수백만명명이 대피되었습니다. 현재 쿠바 전국의 대다수 주는 재해후 회복단계에 처해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