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일대일로는 유라시아대륙에 교량 구축

2017-09-16 15:23:02 CRI

9월 15일, 박오아시아포럼이 파리에서 "'일대일로'-유라시아전략의 접목"이라는 제하의 주제회의를 열고 '일대일로' 그리고 장 클로드 융커계획과 각국 발전계획의 접목"을 토론했습니다.

회의는 '일대일로'의 창의하에 아시아와 유럽은 기반시설의 상호연결과 무역투자 제도화의 배치, 산업혁신 등 측면에서 협력을 심화하고 무역투자의 잠재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으며 유라시아경제무역의 심도있는 융합과 경제의 전면적인 번영을 촉진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증배염 박오아시아포럼 부이사장 등 중국과 독일, 영국, 프랑스 등 19개 국가와 지역 3천여명 대표가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이날 엘리제궁전에서 회의에 참석한 중국측 대표를 만났습니다. 그는, '일대일로'는 중국이 제기한 중대한 창의로서 중요한 정치와 경제, 문화적 의의를 갖고 있으며 유라시아대륙의 발전에 교량을 구축했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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