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서 '이슬람국가'와 탈레반 충돌 발생

2017-09-08 12:01:26 CRI

아프가니스탄 관원이 극단테러조직 '이슬람국가' 아프가니스탄 분파가 당일 북부 주르잔주에서 현지 탈레반 무장인원과 충돌이 발생해 최소 5명이 사망하고 7명이 부상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경찰측 책임자의 소개에 따르면 양측 충돌 지점은 주르잔주 서부이며 충돌이 약 5시간 지속됐습니다. '이슬람국가'측은 최소 3명이 사망하고 4명이 부상했으며 탈레반 측은 2명이 사망, 3명이 부상했습니다. 양측은 충돌 발생후 현장에서 전부 철수한 것이 아닌만큼 현지 정세가 여전히 낙관적이지 못합니다. 

'이슬람국가'는 최근 주르잔주를 포함한 아프가니스탄 경내에 계속 침투해 현지 탈레반 무장조직과 세력 쟁탈을 위한 충돌이 잦아지고 있습니다. 올해 4월 25일, 양측은 주르잔주에서 격렬한 접전이 있었고 당시 91명이 사망했습니다.

분석 인사들은 군부측의 숙청 강도가 부족하고 정부가 변경에 대한 관리가 제한적인 것이 극단조직이 현지에서 상대적으로 움직임이 활발한 원인중의 하나라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 조옥단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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