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총리, 일-러 평화조약 체결 결심 표시

2017-09-08 09:25:43 CRI

아베신조 일본 총리는 7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회동 후 일본측은 러시아측과 평화조약을 체결할 결심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아베총리는 이날 오후 현지에서 진행한 제3차 동방경제포럼 전cp회의에 참가했고 회의후 푸틴 대통령과 회동했습니다. 아베총리는 회동 후 푸틴 대통령이 일전에 밝힌바와 같이 러-일 양국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평화조약을 체결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자신은 푸틴 대통령과 평화조약을 직접 체결할 결심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또 쌍방은 11월 베트남에서 진행하는 에펙 정상 비공식회의에 참가하는 기간 재차 회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날 아베 총리는 포럼 전체회의에서 일-러간 관계발전을 위해 쌍방은 응당 평화조약을 체결해야 하고 양자관계에 나타난 일부 문제점들에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