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매체 “브릭스 협력, 세계경제 발전에 신동력 마련”

2017-09-07 11:59:44

9월 3일부터 5일까지 브릭스 정상회의가 중국 하문(廈門)에서성공적으로 진행되였습니다. 기자의 취재를 받은 여러 해외 중문매체 책임자들은 브릭스 협력은 전통을 뛰여넘어 미래를 지향하는 협력으로 세계경제 발전에 새로운 동력을 주입했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온금화(温锦华) 러시아 모스크바 중국인 신문사 사장은 기자의 취재를 받은 자리에서 국제경제형세 대변혁이라는 배경하에 열린 이번 브릭스 정상회의는 아주 풍성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하면서 이번 회의는 브릭스가 세계적으로 발휘하는 역할에 대해 새로운 인식을 심어주었고 또 미래에 대해 신심으로 충만되게 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광범위한 러시아 민중들은 브릭스 협력 및 "일대일로"협력에 큰 희망을 품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사실이 증명하다 싶이 세계국면에 어떠한 변화가 생기던지를 막론하고 브릭스 5개국간 협력은 계속 질서 정연하게 진행되여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신흥시장국가와 여러 개도국은 이러한 협력을 필요로 한다고 하면서 협력을 통해 윈윈을 실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헝가리 중유럽 화교상인 신문사 상무 부사장인 여붕비(吕鹏飞) 편집장은 기자의 취재를 받은 자리에서 이번 브릭스 정상회의는 브릭스와 제3세계 나라간 협력이 더 긴밀하게 진행되도록 추진했고 경제 글로벌화 과정에서 더 많은 다국가 협력기회를 제공했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화교 신문사 유효동(刘晓东) 편집국장은 기자의 취재를 받은 자리에서 브릭스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는 경제무역, 과학기술 등 방면에서 개도국에 서로 협력할수 있는 플랫폼과 기회를 제공했다고 하면서 이는 전통적인 경제 글로벌화와 경제협력 방식을 뛰어넘은 성과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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