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언론, 習주석 브릭스 상공포럼 연설 보도

2017-09-04 09:54:56

러시아 언론은 브릭스 상공포럼 개막식에 대해 적시적으로 전면적인 보도를 진행했으며 '브릭스+' 협력방안이 신흥시장국가와 개도국의 경제도전에 대한 대응에 있어서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러시아 이타르타스통신은 습근평 주석이 브릭스 상공포럼 개막식에서 브릭스는 새로운 발전모델로 세계경제가 직면한 각종 어려움을 이겨내야 한다고 지적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또한 보도에서는 습근평 주석은 각 국이 각자의 우위와 영향력을 발휘해 남남협력과 남북대화를 추진하고 집단역량을 집결해 리스크 도전에 공동으로 대응하는 동시에 서로간의 무역투자 편리화를 추진하고 글로벌 가치사슬을 재건할 것을 촉구했다고 전했습니다. 통신은 습근평 주석은 신흥시장국가와 개도국의 발전은 타국의 치즈를 건드릴 것이 아니라 공동으로 노력해 세계경제의 케익을 크게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러시아언론 리아노보스티는 습근평 주석은 '브릭스+'협력방안이 개도국과 신흥시장국가가 개방된 다원화 파트너 네트워크를 구축하는데 중요한 의미가 있으며 브릭스 국가는 유효한 대화 메커니즘을 구축하고 호혜협력 분야를 확대할 것을 강조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러시아NTV방송사는 습근평 주석은 브릭스 5개국은 현재 자체발전의 관건 단계에 처해있으며 대변혁 대발전의 시대에 각 국은 공동으로 노력해 새로운 황금 10년을 맞이해야 한다고 지적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번역/편집: 박선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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